하루하루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:)
피아니카
2009. 1. 26. 00:18
정말 2009년.
올해, 토종비결이야 어쨌든
나는, 느낌이 좋다.
인생은 만들어 가는 거다.
운이 따라주면 더 좋고,
운이 따라주지 않아도
나는 포기할 수가 없다.